오픈 이후 4번째 도전 끝에 안정을 찾은 세계를 꾸려나가고 있다



안정적인 성장에 본부의 레벨도 착실히 올라가면서 부속건물도 형태를 갖추고 있는데
본부를 보고 있으니 왠지 서울에 있었던 한 건물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기분 탓이길.
장식들이 늘어나면서 본부의 효과도 추가 되었다

새로나온지 며칠이 되었고 여러시도를 해보면서 느낀점은
2보다는 개선된 부분도 있지만 사실은 2에서 해결하지 못한 부분도 분명하게 느껴지는 것과 어딘가 모르게 익숙한 시스템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도 있다
시티즈의 느낌을 많이 느껴지게 만드는 몇가지 장치들이 트랜스포트 피버에 심어졌지만 솔직히 제대로 자리 잡은 느낌은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전히 도로와 철도를 설치하는데 불편함을 만들고 있고 철도는 오히려 2의 시스템이 더 부드럽다
무엇보다 해상 운송은 많이 개선이 되었지만 철도가 거의 핵심인 이 게임인데 기분상으로는 여전히 철도의 수익성과 비용은 맞추기가 어렵게 느껴졌다
그리고 무엇보다 분명히 여러 장면들의 스크린샷을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핵심만 피하는 듯한 애매한 스샷만 찍혀있어서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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