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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쉽] U-190 드디어 독일 잠수함을 업그레이드 했다사실 2대전 잠수함만 보유하겠다는 목표때문에 190은 아직 관심을 안두고 있었다 하지만 막상 뽑고보니 이 잠수함이 2차대전 주력 유보트였던 것 확실히 기존 함급에 비해서 넉넉한 느낌이 많이 든다속도라든가. 심지어는 음탐어뢰와 다른 어뢰가 하나 더 탑재됐는데이건 중어뢰로 사용해보니 확실히 전함급에는 두발로도 치명타가 될 수 있었다 어썠든 이제 다시 시작한 깡통에서 연구와 장비들을 채울 때까지는 조심해서 몰아야 한다승률을 처음부터 박살내면 회복이 안된다 ㅠ
이제는 중심이 된 사람들 최근 그것도 아주 최근에 봉누도라는 컨텐츠를 막바지에 보고 며칠전 컨텐츠 종료와 동시에 나의 유튜브 알고리즘에는 봉누도 컨텐츠가 쏟아져 들어왔다 늦게 접한 컨텐츠치고는 꽤 인상적이고 재미있었던 장면들이 많이 보였고, 예전에는 이 사람들이 이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던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지만 확실히 성숙한 느낌과 여전히 가능성이 있는 창작자임을 체감하고 있다 그리고 우연히 제작에 후원한 스텔라이브와 스텔라이브 이전의 법인이 한번 더 있었고 그 과정들이 눈에 들어오면서 빛나는 성공 뒤에는 항상 시행착오를 딛고 일어선 과정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픽셀이나 스텔라이브의 컨텐츠를 자주 접하면서 그리고 처음 이 사람들을 알게된 수년 전에 비해 이들은 단순한 인터넷 방송인이 아니라 이들..
트랜스포트 피버3 오픈 이후 4번째 도전 끝에 안정을 찾은 세계를 꾸려나가고 있다 안정적인 성장에 본부의 레벨도 착실히 올라가면서 부속건물도 형태를 갖추고 있는데본부를 보고 있으니 왠지 서울에 있었던 한 건물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기분 탓이길. 장식들이 늘어나면서 본부의 효과도 추가 되었다 새로나온지 며칠이 되었고 여러시도를 해보면서 느낀점은2보다는 개선된 부분도 있지만 사실은 2에서 해결하지 못한 부분도 분명하게 느껴지는 것과 어딘가 모르게 익숙한 시스템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도 있다 시티즈의 느낌을 많이 느껴지게 만드는 몇가지 장치들이 트랜스포트 피버에 심어졌지만 솔직히 제대로 자리 잡은 느낌은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전히 도로와 철도를 설치하는데 불편함을 만들고 있고 철도는 오히려 2의 시스템이 더 부드럽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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